비아그라 판매

비아그라의 판매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2가지 분류일것 같군요

첫번째는 실제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어디서 비아그라를 구매해야 하는지에 관한 것이고

두번째는 비아그라를 실질적으로 판매하는 곳은 어떤곳인지에 관한 것이지에 대한 궁금증 일것 같네요

 

첫번째 궁금증은

 

비아그라 구입/구매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의 궁금정에 대해서는 비아그라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될듯 하군요

 

비아그라는 1988년 미국 화이자에서 응급환자 치료제로 개발도중 뜻하지 않은 부작용으로 남성환자의 성기가 발기되는 현상이 발견되어, 의도하지 않게 발기부전 치료제로 급선회하게 되면서 개발된 제품입니다.

 

이후 비아그라는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면서 화이자를 미국내에서 1위의 제약회사로 탈바꿈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세우게 됩니다.

 

이후 약 20여년간 지속되었던 비아그라의 아성이 위협받기 시작한건

 

2008년 한국 대법원에서 비아그라의 특허 만료를 선언하였기 때문입니다.

 

즉 누구나 비아그라의 성분을 이용하여 비아그라류 제품을 제조, 판매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비아그라류 제품들은 비아그라 제네릭, 비아그라 복제약, 비아그라 카피약등으로 불리는데,

 

비아그라 제네릭 종류
비아그라 제네릭 종류

 

대충 상위 10여개의 제품들만 보더라도 판매량이 비아그라를 넘어설 정도로 비아그라의 판매량에 영향에 미치게 됩니다.

 

실제로 이러한 비아그라 제너릭의 종류는 150여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은 100억원대로 추정되는데, 매년 수익이 50% 정도 상승한다고 하니 상당히 빠르게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물론 이러한 특허권 만료는 화이자에게는 뼈아픈 일이지만, 우리는  값싼 비아그라류 제품들을 이용할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 감사를 표하면 됩니다.

 

마름모꼴 모양의 파란알약으로 대표되는 비아그라는 미국 화이자에서 개발하고 한국에서는 한국 화이자가 판매하는 “비아그라” 라는 상표명으로 출시되는 원조 비아그라라고 보시면 되고

자이데나, 레비트라, 구구정, 팔팔정등은 성분은 동일한 비아그라 복제약이지만,  “비아그라” 라는 상표명 대신 다른 상표명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조를 누르기 위해서 후발 주자들이 선택한것은 크게 2가지로

  1.  가격을 싸게 하는것..  가장싼 비아그라 제품은 3천원대로 책정되어져 있습니다.
  2.  파란알약형태고 아니라, 가루약, 물약, 필름형태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된것입니다.

 

즉 가격은 싸지고 형태는 다양해진 비아그라를 경험할 수 있게 된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는 성능상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동소이 하다고 보면 되고 형태나 가격에서만 차이가 날뿐입니다.

 

당연히 화이자는 개발비 및 홍보비 회수를 목적으로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 밖에 없는것이고, 다른 후발주자들은 원조 비아그라를 누르기 위해서  마케팅으로 승부를 볼 수 밖에 없게되어 다양한 형태와 이름의 비아그라 제너릭이 출시되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상품들은 비아그라를 제치고 1위의 판매량을 올렸을 정도로 이제 비아그라는 하나의 일반명사처럼 발기부전 치료제를 대신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래도 정식 상표명은 화이자에게 있기 때문에, 당분간 비아그라는 화이자의 비아그라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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